칙칙폭폭 부산역
8월 13일 목요일.
BIC 전시 준비를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아! 정말 기대되는 이 날이 다가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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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부산역에 도착했다.
이동하던 중에 몇년만에 부활한 와인산천을 여기서 처음보았다.
고속철도 통합이 벌써부터 느껴지고 있었다.
아무튼 부산역 도착.
부산역에서 일행과 만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부산에 도착하고 첫 점심은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수제버거로 해결.
내가 먹어봤던 햄버거중에 제일 맛있었다.
주소는 다음과 같다.
도심
부산 사하구 감천로67번길 22 1층
https://naver.me/5LHsc5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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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점심 다 먹고..
전시 준비를 위해 벡스코로 향했다.
남향대교와 광안대교를 거쳤다.
와우! 바다와 경치가 죽이는 걸? 즐겁고 완벽한 택시여행이였다.
그리고 부산택시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오늘 제대로 느끼기도 했다.
그리고 전시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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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벡스코에 도착했다.
올해는 2홀에서 진행되었다. 주인공 답게 가운데라니!
BIC 현수막이 반겨줬고 전시자 패스도 첫번째로 받았다.
드디어 수령받은 전시자 패스….
드디어 받고 싶었던 전시자 패스..
아-! 정말 실감이 안났다!
내가 드디어 전시자라니!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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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준비 완료!
다행히 현수막 설치도 문제없이 완료되었다.
(근데 더워서 땀이 많이 났지만..)
부스 위치는 C087이였다.
행운의 숫자.. 8과 7이라니!
또한 플리더스 FGT도 신청해서
FGT존에도 시연을 할 수 있었다..
(다만, 빌드버전이 이전 버전이라는 게 함정이지만..)
어쨌든 부스 세팅 완료.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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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해운대블루스토리.
작년 지스타때 제공받았던 그 숙소였다.
BIC 포스터가 숙소에도 반겨줬다.
지스타때는 싱글 침대 룸으로 제공 받았는데 이번에는 2층형 룸으로 제공 받았다.
해운대역에서 10분 거리.
바다뷰가 아니여서 조금 아쉬웠지만 침대가 좋으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