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번째 도전 끝에 첫 BIC 전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은 옳았다.
BIC 전시 도전.. 세번째 만에 드디어 처음으로 BIC 루키부문에 선정되었다.
선정 소식에 메일을 보자마자
말을 잇지 못하는 기쁨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8월 17일 오늘.
BIC 전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이 후기글을 드디어 작성해본다.
내용이 길 것 같으니.. 종합선물세트 개념으로 게시글을 종합적으로 정리해보자.
사실 후기보다는 BIC에 있었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