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은 뇌절이다.
그러니 행사 끝나고 마지막 날은 가오슝 당일치기를 하기로.

대만 신칸센.. 아니 THSR.
내부는 신칸센이랑 비슷하다. 아니 이게 당연한게 수출형 신칸센이니까..
속도는 빠르다.
그렇게 가오슝 쭤잉역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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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들이 많았다.
도시는 평화로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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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모에화.
그리고 구매한 선물들.

그리고 저녁.
나는 다시 돌아왔다. 한국으로
결론
재밌었다!
전시하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대만 사람들의 참여활동 (위시리스트, 구매)도 좋았다.
음식도 맛있었다.
기차여행도 재밌었고.
.. 이정도면 여행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