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NOTE] 늦은 후기 글이다.
사실 행사 자체는 6.25에서 6.26까지 진행했었는데
후기글을 쓰는 걸 까먹고 있었다.간단하게 써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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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로컬 게임행사, 빌드051 행사 방문 겸 전시다.
올해부터는 부산 서면의 상상마당에서 진행. (원래는 삼정타워쪽에서 했었다.)
사실 6월달은
1학기가 거의 마무리되는 기간이라 참가를 고민하다가..
시간과 일정이 다행히 애매하지 않아 참가하게 되었다.
행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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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먹고 왔다.
음~! 맛있었다.

행사 전이라 광안리에서
감자닭강정을 사왔는데.. 너무 짜다.
이제 그만먹고 빌드051로

행사 분위기는 개방적인 분위기였다.
아무래도 장소가 다른데다 1층 로비였으니..
자리 배치는 이전에 참여했던 행사..
서울 게임 타운처럼 구성되어 있었다. 나는 입구쪽에 배정되었다.

동시에 똥똥배님 추모 전시도 진행되고 있었다.
옛날에 똥똥배 대회를 통해
알게 되신 분이셨는데.. 슬픈 생각이 들었다.
부디 그 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1일차는 컨퍼런스만 진행되었다.
근데 그때 몸이 피곤하는 바람에 일부 컨퍼런스들을 제대로 못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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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파티때는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

또한 디스이즈게임 기자분께서
내 게임을 소개해주셨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에는 아는 지인들과 함께 고기를.
결론
이번 빌드051은 다양한 시도들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새로운 느낌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재밌었다.
사실 이번 참여한 행사는.. 휴가 겸 전시활동이였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겼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마지막은 정동진에서
바닷물 담그고 다시 집으로..
여기까지.